5월 25일 부산투어 With 제48회 부산 코믹 월드 (부코)

동대구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아침 7:20분 버스를 타고 부산 노포동 종합버스 터미널로 갔다.

8:30분도착 적당하게 아침식사후

적절하게 지하철을 타고 노포역에서 센텀 시티 역까지 갔다.

센텀시티역 BEXCO 도착!!!

48회 부코 입장권을 사고 입장!!!!

하지만 팜플렛이 없었다 OTL

적당히 둘러 보고 오덕템도 몇개 사고 하니 끝 -_-;

서코보다 장소가 넓은건 좋은데 부스가 뭔가 적은거 같았다.

행사장내에 군데군데 쓸때 없는 빈공간이 많았다.

적당히 둘러 보다가 노래자랑을 하길래 그냥 가서 봤다.

참고로 사진에 저분들이 대상 -_-;

그런데 무대행사 중간중간에 틀어주는 애니 OP 나 ED 전부다 아는곡이면 막장인가요?

노래자랑이 끝나고 사지못한 고퀄 덕후템이 있나 부스들을 대충 한번더 둘러 보고 밖으로 ㄱㄱ

사람들이 막 찍고 있길래 나도 가서찍었다 -_-;

참고로 나의 코스프레를 보는 자세는

'고퀄리티에게는 박수와 환호를
 
저퀄리티에게는 욕설과 비난을'

BEXCO 2층에서 찍은 1층 안마당 샷

BEXCO 2층에서 밖 앞마당을 찍은 샷

위의 두 사진은 컨벤션 홀에서 찍은 BEXCO 앞마당 사진

인라인이나, 스케이트보드, S보드 이런거 타는 사람들도 많았다.

그런데 이사진을 찍으면서 재미있는 장면을 목격했다.

일단 뭐 저기 모델로 계시는 간호사 코스프레 하신 분들은 네분이였는데 고퀄이였다.

보면서 '아 ㅅㅂ 모에모에하다 하악하악' 이라고 말할 정도로 고퀄이였음

그런데 여기서 Point 는 모델이 아닌 >>>>>>>> 이쪽에 있는 사람들

참고로 서코 AT 센터에서도 그렇지만 여기서도 토요일,일요일에는 결혼식이 열린다.

저중 사진찍는분도 계시지만 뒤에서 구경하고 계신분들중에 결혼식 하객분들도 많았다. -_-;

대충 밑에서 촬영 구경하다 보니 사진찍으시는분들 연령때를 보니 2~30대도 많지만 4~50대 아저씨도 좀 많이 계셨다 -_-;;;

물론 물파스 닷컴이나 이런데서 오신분도 많겠지만

대충 둘러 보고 NEXT 펜텀시티역에서 > 해운대역으로 ㄱㄱ


바다다

그렇다 바다인 것이다.


저멀리 보이는 등대와 배


요트 와 앉아 있는 사람들


저 멀리 보이는 산 깎아서 만든동네 응?!
 

그런대 해운대에 외국인이 정말 많았다.

다리 아퍼서 그늘에서 쉬고 있는데 앞에 모래사장에서 부메랑 날리기 하는 외국인들 도 있고

지나가는 외국인도 정말 많았다.


이사진에서 <<<<<<<<< 이쪽으로 쭉 내려가니 외국인들이 단체로 비치 발리볼도 하고 있었다 -_-;

대충 구경 하다가 집으로 가려니

해운대도 정말 많이 바뀌었구나 생각 했다.

예전에는 도로 | 주차장 | 아쿠아리움 | 모래사장 | 바다 였는데

지금 가니 도로 | 호텔 | 아쿠아리움 | 나무로 만든길 | 모래사장 | 바다 로 변해 있었다.

몇년 사이에 호텔이 엄청나게 늘어나있었다.

도로랑 거리도 많이 변해있었다.

그리고 돌아가는길에 한무리의 블리치 코스어들을 보았다. BEXCO 에서 5km 이나 떨어진 이곳 해운대에

코스복 입고 그대로 모래사장 쪽으로 가더라 -_-;

해운대를 탈출해서 해운대 거리를 돌아 다녔다.

돌아 다니니 또 외국인들이 많이 보였다.

영풍문고 해운대점도 갔다. 근데 라노베 원서가 없었다능 성우잡지도 없었다능

그저 뉴타입 + 일본 연예인쪽 잡지

그다음 오락실을 가서 오덕 노래 몇곡 부르고

7시 쯤 해운대역 > 자갈치 시장으로 ㄱㄱ 해서

회먹고 해산물 조금 사고 10시 30분 버스를 타고 집으로 ㄱㄱ

집에오니 12시 -_-;

정말 아스트랄 하고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.

by 코나쨩 | 2008/05/26 20:00 | 오덕여행 | 트랙백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curian.egloos.com/tb/1906247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키미 at 2008/05/26 20:15
간호사 코스프레를 가까이서 볼 수 없다는게 아쉽근 -_-

자세부터 벌써 모에함이~~~~ 하악하악 고퀄리티 보고잡음 코나쨩
Commented by 코나쨩 at 2008/05/26 20:25
님은 아키하바라나 가서 보세요 거기 길거리 가면 많아요

고퀄도 많고 AV 배우들의 아키하바라 투어도 많아요

카메라는 항상 소지 하고 다니시구여

명동에 있는 메이드 카페 실망 하셨으면

아키하바라에 있는 메이드 카페는 꼭 가보시구여 ^_^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