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 21~22일 서울투어 With 제74회 서울 코믹 월드 (서코)


서울로 쇼핑겸 + 서코 구경+ 놀러를 갔다
 
천안 살때 자주왔지만 오랜만에 오니 뭔가 와쿠와쿠 거렸다 흠......
 
숭례문에서 시청 방향 퇴근시간 차 많이 막히는구나;;;;


그냥  남산타워가 보이길래 찍었다 ㅡㅡ;

즐겨보는 YTN 돌발영상이 생각난다.;;;


그냥 하도 시간이 남아 돌아 한강에 갔따 63빌딩이
 
보이길래 그냥 찍었따 그런데 한강에서 괴물이 나올거 같은 분위기였다.;;;;


여기가 그유명한 용산역 입구 바로 앞에 있는
 
드래곤 힐스파다 히라노 아야가 발맛사지 받고 같다는 곳이다.

또 안오려나 -_-;;;; 티라노쨩 하악하악


살짝 서울 시청이 보인다.


숭례문 복원중이다.
 
그냥 근처에 있는 높은건물 옥상에 올라 가서 찍었다.
 
옷차림도 그렇고 완전 외부인이였는데
 
그냥 자연스럽게 올라 가니
 
경비가 아무말도 안함 ㅡㅡ;


조낸 복원중

그냥 옥상에서도 남산타워가 보이길래 그냥 찍었다.


여기가 신한은행 본점이다. 숭례문 바로옆에 있다.
 
저기 잘 읽어보면 이렇게 되어있다.
 
대한민국의 자부심, 숭례문!
 
우리 모두의 관심과 사랑으로
 
 다시 일어서기를 기원합니다
 
아!~ 신한은행 인터넷뱅킹 비번찾아야되는데
 
까먹었다. ㅅㅂ


2일째


서코 입장권과 팜플렛

서초구 양재동 AT 센터에서 열리는 서코(서울 코믹 월드)에 갔다.

코스프레한 사람들이 많았다.

AT 센터 뒤에있는 공원에가면 더많다. -_-;


10시에 도착해서

줄서서 입장하는데만 1시간 걸렸다 ㅅㅂ


 고퀄리티 코스프레도 좀 많았고 저퀄리티 코스프레도 많았다.
 
그리고 서코 온 사람들의 평균 연령대가
 
대략 중~고생 정도 였다.
 
거기다 남자 보다 여자가 더많았다.
 
코스프레 한사람도 여자가 더많았다.
 
좀 모에모에한 코스도 있었다.
 
구경 하던중 같이 갔던 친구가 명언을 하나 남겼다.
 
"고퀄리티에게는 박수와 환호를
 
저퀄리티에게는 욕설과 비난을"
 
정말 명언이라고 생각한다.

대충 일정이 첫째날 용산역>서울역 북오프> 숭례문>시청>
 
종각(교보문고,영풍문고,반디엔 루니스)>종로3가(찜질방)
 
계속 걸어갔음 ㅅㅂ ㅡㅡ; 역마다 내려서 볼일 봐야되니
 
지하철 타자니 역1개 가는데 차비 아깝고 그냥 걸어갔는데
 
다리아퍼 디지는줄 알았음 ㅅㅂ;;;;;;
 
둘째날은 종로3가>남부터미널(국전)>양재(서코)>집

정말 재미있고 신나고 환상적인 하루였다.

by 코나쨩 | 2008/03/22 23:59 | 오덕여행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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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키미 at 2008/05/26 22:25
난 코나쨩이 알려주기 전까지 이런거 있는지도 몰라츰 -,.-

근데 사진이 ㅠ,.ㅠ 고퀄리티를 느낄만한 코스프레는 안보임....
Commented by 코나쨩 at 2008/05/27 17:23
예전에 찍은거 싸이에서 가져와서 부코 투어 쓰고 바로 쓴거임 ㅋㅋㅋ

고퀄 있긴있었는데 뭐였더라 오사키 나나 코스프레 있었는데 조낸 고퀄에 모에모에 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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